회사소개
데이온은 백오피스 운영의 표준을 만듭니다. 단순 업무 대행을
넘어,
기업이 스스로 자립하여 성장할 수 있는 스마트 백오피스 환경을
구축합니다.
대표 및 파트너 소개
현장 백오피스의 수동 비효율을 직접 겪어보고, 이를 완벽하게 해결할 전문성과 기술을 보유한 리더십 그룹입니다.
이기행 (Ki-haeng Lee)
데이온 (Day-ON) 대표
"운영은 데이온이 책임집니다. 대표님은 본업인 비즈니스에만
몰입하세요."
의료기관(병·의원) 및 중소기업, 스타트업의
경영지원(인사/총무/회계/CS) 인프라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백오피스
아웃소싱 전문가입니다. '팀히든'을 비롯한 다양한 조직에서 실무
책임자로 근무하며, 시스템의 부재로 인해 발생하는 비효율과 반복
실무의 병목 현상을 해결해 왔습니다.
단순한 대행 서비스(BPO)를 넘어, 기업의 암묵적인 비즈니스 규칙을
투명한 표준 데이터베이스(형식지)와 SOP로 구조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실무자 및 경영진의 관점에서 현장의 실질적인 시간을
아껴주는 스마트한 운영 환경을 만듭니다.
Career Path
-
대표 / Founder · Day-ON (데이온)
-
부서장 역할대행 및 재무 총괄 · 주요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앤스컴퍼니, 헬로라이브 등)
-
경영지원 실무 책임자 · 팀히든 (Team Hidden) 및 스타트업 다수
-
재무 총괄 (ST) · BNI 비즈니스 네트워크 챕터
김도현 (Michael Kim)
기술 파트너 (Automation & AI System Partner)
"운영의 비효율을 걷어내고, 시스템으로 비즈니스를 단단하게
만듭니다."
4개 스타트업(오픈서베이, 캐시노트, 굿닥, 에딧메이트)에서 서비스
운영 총괄(Operations Head) 및 제품 설계자로 직접 현장을
지휘했습니다. 시스템이 없어 실무진이 밤을 새우고, 수동 이체 및
취합 오차로 시간을 허비하는 운영 병목의 본질을 해결하기 위해
AI와 자동화 기반의 솔루션을 고안했습니다.
데이온의 아웃소싱 서비스에 AI 에이전트와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결합하여, 사람이 손으로 하던 10시간의 수동 반복 정산/HR 업무를
10분 만에 끝내는 미래형 백오피스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술 인프라를
책임집니다.
Career Path
-
기술 파트너 / Tech Partner · Day-ON (데이온)
-
Operations Head (운영 총괄) · 에딧메이트 (Editmate)
-
Operations Manager / PM · 굿닥 (Goodoc)
-
Data Operations & Analytics · 캐시노트 (한국신용데이터)
-
Operations Support · 오픈서베이 (Opensurvey)
미션 (Mission)
우리는 기업의 복잡하고 보이지 않는 비즈니스 운영 규칙(암묵지)을 명문화된 표준 데이터베이스(형식지)로 꺼내어 투명화합니다. 그 위에 AI 자동화 에이전트를 이식하여 대표자가 반복 수동 실무에서 완전히 해방되는 운영 자립을 실현합니다.
비전 (Vision)
백오피스 운영의 비효율이 존재하지 않는 세상을 꿈꿉니다. 데이온은 정교한 시스템과 전문 아웃소싱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초기/성장 단계 기업들이 핵심 가치와 비즈니스 본질에만 에너지를 쏟을 수 있는 든든한 백오피스 안전망을 구축합니다.
핵심 가치
데이온의 모든 서비스와 자동화는 네 가지 핵심 신조를 바탕으로 제공됩니다.
투명화
EXTERNALIZATION
보이지 않는 주먹구구식 업무를 누구나 볼 수 있는 데이터와 표준 SOP로 문서화합니다.
자동화
AUTOMATION
수동 반복을 API 연동과 AI 워크플로우로 자동화하여 효율과 오차율 제로를 달성합니다.
실용성
PRAGMATISM
화려한 최신 기술보다 당업무에서 직접 가동되어 눈앞의 시간을 아껴주는 해결책만 냅니다.
동반성장
PARTNERSHIP
단발성 셋업을 넘어, 지속적으로 같이 모니터링하고 가꾸어나가는 영구적인 비즈니스 동반자가 됩니다.
성장의 스위치를 켭니다, Day-ON
초기 창업 기업과 중소 스타트업의 대표들은 하루 24시간이 모자랍니다. 비즈니스 성장 전략을 고민하고 투자사와 미팅해야 하는 황금 같은 시간의 절반 이상이 급여 명세서 확인, 고용 계약서 작성, 세무 영수증 취합, 협력사 정산 이체 등 자잘하지만 절대 미룰 수 없는 백오피스 업무에 매몰되곤 합니다.
데이온은 이 문제를 시스템적으로 타파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정교하게 문서화된 업무 위임 절차(SOP)와 IT 전문 파트너가 구축하는 AI 에이전트 파이프라인의 조화를 통해, 대표님이 굳이 신경 쓰지 않아도 뒤에서 완벽하게 백오피스가 가동되는 미래형 아웃소싱 시스템을 실현합니다.
데이온과 함께 백오피스 스트레스의 전원을 끄고(OFF), 성장의 전원을 켜십시오(ON).